대전베들링턴테리어 미용_자매 강아지

우리는 베들링턴 테리어 개 주인입니다.

솜, 2013년 2월생

2014년 6월에 태어난 봄이는 저의 두 마리의 강아지입니다. 둘 다 암컷이고 둘 다 간색이다. 서울에 있을 때 늘 머리 관리를 하던 미용실이 있었는데 너무 꼼꼼하고 예뻐서 계속 다녔는데 대전에 와서 좋은 곳을 찾게 되었어요. 비들 헤어는 산들 바람이었습니다. 1년여의 방황 끝에 베들 오픈채팅방에서 추천해주신 언니네 강아지와 드디어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상단은 면, 하단은 스프링입니다. 미용실에 가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눈뜨고도 안보일정도로 거지같아… .. 처음 몇년간은 그루밍을 보여줬는데 관리의 편의를 위해 얼굴만 가위로 자르기 시작해서 예뻐보이게 되었어요 그리고 제 몸과 다리를 더럽혔는데 남편이 다리털을 길러서 몸을 더 예쁘게 만들고 싶다고 해서 오랜만에 가위로 다리도 잘랐어요. 시체만 발견. 나이드신 분들이라 스파도 추가했어요. 스파 중 솜스파에 들어간 봄이도 털털이.. .진짜… 못생겼어요. 비참했던 뷰티 시술 전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10시에 미용실을 맡기고 2시 30분쯤에 찾으러 갔습니다. 박솜은 미용을 마치고 엄마를 기다리고 있다. 그녀는 매우 예쁘다!! 인형이에요?!! (폭발해서 미안…) 원장님이 혼자 운영하시는데, 침대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신다. 손질도 잘하시는데, 아이들을 너무 걱정해주셔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봄솜 ​​지난번엔 할로윈 버전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이번엔 새해인사에요. (머리 자르는 날이 설 전날이었어요) 한복 망토를 입고 있었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스파까지 했는데 향도 좋고 정말 좋았어요. 우리 예쁜이들 4월에 다음 미용하러 가자. 저는 Sister’s Dog에 대해 여러 면에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미용실을 떠돌고 있는 대전베드독의 주인이시라면 꼭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예약필수)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로58번길 29-3 시스터스독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