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아쇠수지증후군, 신경절종양 수술 리뷰

방아쇠수지증후군, 신경절종양수술 후기 2021.9.30~10.2 손가락이 아프기 시작한 것은 2년쯤 된 것 같아요. 처음에는 관절마다 아프고 부어서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고 다시 좋아졌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났는데 작년쯤인가 봐요. 손바닥이 3~4번째부터 아프기 시작하고 통증이 오기 시작했어요. 증상이 시작된지 6개월쯤 지나서 1차 주사를 맞고 많이 호전되었으나 1년쯤 지나서 다시 재발했는데… ..2차 주사를 맞았습니다. 주사를 맞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통증이 가라앉았는데, 그 후 몇 달이 지난 9월 초쯤에는 아침마다 통증으로 인해 손가락조차 굽히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손등의 3~4번째 손가락 사이에 혹 같은 것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명절이 지나고 대기줄이 끝없이 길어 예약도 못하고 계속 기다렸어요ㅜㅜ한시간 반 정도 지나니 제 이름이 호명되더라구요ㅜㅜ진찰해주신 의사선생님께서 방아쇠증후군 진단을 내리셨어요 그리고 신경절. 당장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수술을 준비하고 날짜를 잡아야 했어요. 수술을 위해 10월 1일 금요일, 목요일까지 입원 수속을 마치라고 하더군요. 입원하려면 코로나바이러스 검사가 필요하며, 9월 28일 화요일 오후와 9월 29일 수요일 오전 8시 30분에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약 1분 전에 음성 문자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아침일 끝내고 일찍 퇴근해서 4시쯤 병원에 도착해서 MRI, 혈액검사, 심전도, 소변검사, 가슴이 날아갈 뻔했어요 ㅠ.ㅠ 넘어져서 한쪽 팔 뻗었어요 ㅜㅜ 나 경련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자세가 움직이기 어려워졌습니다. 아무튼 지옥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촬영을 마치고 병실로 돌아와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저녁을 먹었습니다. 병원밥치고는 꽤 맛있어서 놀랐어요. 병실은 2인실이었어요. 저는 1인실을 선택했어요. 하루에 70,000원 ​​정도 든다고 했고, 이틀간 묵을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과 공유하기가 조금 꺼려져서 더블룸을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의료보험 혜택으로 인해 7만원 정도였습니다. 수술은 10월 1일로 빨리 잡혔습니다. 그것은 이미 끝났다. 8시 30분에 수술실에 들어가 왼쪽 팔을 뻗고 겨드랑이 마취를 했습니다. 마취를 할 때 가장 아팠어요. 마취가 풀리는 데 최대 8시간이 걸렸는데… 사람에 따라 최대 12시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약이 들어갔을 때 뻣뻣함이 너무 심하고, 얼얼한 느낌이 너무 싫었어요. 수술하고 마취가 풀리고 나서도 너무 불편하고 싫었어요. 느낄 수는 없었지만 이상하게 불편하고 손이 내 손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마취에서 깨어나보니 팔이 저렇더군요. 부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하루종일 얼음찜질을 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마음이 편해져서 첫 끼를 한 모금 먹었습니다. 저녁부터 통증이 시작되었지만 진통제를 복용했습니다. 굳이 받지 않아도 될 만큼 충분히 견딜 만했다. 수술 당일 오후에 1회, 퇴원하는 토요일 오전에 2회 항생제 주사를 맞았습니다. 10월 2일 토요일 퇴원을 위해 꽉 묶인 팔을 조심스럽게 풀어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었습니다. 방아쇠수지증후군 수술. 신경절 수술. 퇴원절차를 마치고 이틀에 한 번씩 소독을 위해 오라는 간호사님의 설명을 듣고 퇴원하였습니다.* 총 수술비용은 140만원이 조금 넘었고, MRI 비용 외에는 일부 선불로 지불하였습니다. 입원 당일에 나머지 금액을 지급했습니다. 하루 입원해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가능할 줄 알았는데 2박 3일이나 걸리네요. 실제 손해는 모두 보험으로 처리하고, 생명보험에서는 2가지 질병으로 수술비로 20만원과 30만원을 받았습니다. 1. 수술 후 2주 뒤에 실밥이 드디어 제거되었습니다. 2021. 10. 16 오늘부터 샤워하셔도 됩니다~~ 한달간 후시딘 연고 바르고 스트레칭 운동과 손가락 스트레칭 운동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한달치 약을 받고 한달뒤에 진료예약을 하고 집에 갑니다. 수술 후 2주째 실밥 제거. 결정종 수술 2주 후 실밥 제거. 방아쇠수지증후군. 2. 수술 후 21일째2021. 10. 22매일 후시딘 연고를 바르고, 병원에서 주는 약은 아침에만 복용합니다. 달걀을 쥐듯이 주먹을 쥘 수는 있지만 꽉 쥐면 여전히 아프다. 특히 이른 아침에는 손가락을 구부리기가 어렵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굽히는 데는 큰 문제가 없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손가락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뒤로 기대기, 주먹 쥐기… 등.. 수술 후 21일, 신경절 수술 후 21일, 방아쇠수지증후군 3. 수술 후 28일2021. 10. 29자다가 손가락을 구부리면 아직도 아프고 아프다. 일어나서 씻고 일할 때 통증도 거의 없고 주먹 쥐는 느낌도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대걸레를 짜낼 때 힘을 가할 때 살짝 얼얼한 느낌이 들며 많이 좋아지고 상처도 많이 아물은 것 같습니다. 수술 후 28일, 신경절 수술 후 28일, 방아쇠수지증후군 4. 수술 후 36일2021. 11. 5 그런데 이른 아침에 주먹을 쥐면 손이 아프고 잘 구부러지지 않고 딸깍 소리가 납니다.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가 싶을 때는 다시는 그런 일이 없었다는 듯이 씻어내고 일상생활을 시작할 무렵에는 딸깍거리는 소리도 나지 않고 주먹을 쥐기도 힘들어진다. 아직도 조금 아픈 것 같아요. 쉬어야 할 손을 쉬지 않고 계속 사용하고 있기 때문일까? 지금은 수술이나 실밥 제거 후와 거의 똑같다는 착각을 할 때도 있습니다. 의사는 통증은 없으며 한 달 안에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껐더니 의심이 들기 시작하네요… 혹시 또 재발할까봐 ㅠ.ㅠ다음주 토요일에 진료가 있어서 물어보기로 했어요. 수술 후 36일, 신경절 수술 후 36일, 방아쇠수지증후군 4. 수술 후 52일2021. 11. 22 아직도 손이 아프고, 솔직히 예전보다 더 아프네요. 11월 6일부터 난소염전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말기에는 응급수술을 해야 해서 관리도 못하고 일주일간 항염증약도 먹지 못했어요. 그래서 13일에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렸던 것 같아요. 괜찮다며 한 달 지나면 많이 좋아질 거라며 손가락을 뒤로 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실밥을 제거할 때 한개는 제거되지 않아서 다시 제거해야 했습니다. 어쩌면 그래서 더 아프기 시작한 건지도 모르겠다. 마찬가지예요 ㅠ.ㅠ수술하면 좋아질줄 알았는데 계속 통증이 심해지고 속상하네요. 방아쇠수지 수술한 부위가 좀 딱딱해져서 요즘 계속 손가락으로 마사지를 해주고 있는데… 하루다는 관리를 못해서 속상했어요. 신경절 수술 후 52일째. 방아쇠수지증후군 수술 후 52일째. 4. 수술 후 66일2021. 12. 6 실밥을 제거한 후 아침에 이상하게 통증이 심했습니다. 수술 전과 거의 똑같아 보였어요. 의사 선생님은 2달 정도 지나면 분명 좋아질 거라고 했는데, 왜 계속 아픈 걸까요? 손가락 스트레칭 운동을 많이 하라고 해서 수술 전 매일 자주 하고 있어요. 해당 부위가 딱딱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매일 손으로 비비고 마사지를 해주지만, 주먹을 쥐면 계속 통증이 느껴집니다. ㅠ.ㅠ 12월 11일 병원에서 외래치료 중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여쭤봐야겠네요. 아직 내 속이 다 낫지 않았나 봐 스스로를 위로한다. 이른 아침 통증. 정말 미친 듯이 아프다. 신경절 수술 후 66일째. 방아쇠수지증후군 수술 후 66일째. 5. 수술 후 3개월 2022. 1. 5 한 달 전부터 통증이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만 그런 게 아니고 내내 아팠어요. 손가락과 손바닥도 많이 부어오르기 시작했어요. 왜 그런 겁니까? 의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저는 수동 요법과 온찜질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그것을 추천했습니다. 일주일 전에 손난로를 사서 온찜질을 열심히 해봤는데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았어요. 8일에 또 약속을 잡았어요. 약을 처방받고 싶습니다. 일단 통증은 많이 심해졌고 붓기도 날로 심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요즘 수술한게 후회스럽습니다. 6. 2022년 1월 29일 토요일 도수치료 1일차. 의사의 추천으로 도수치료를 받았습니다. 방아쇠증후군 수술 후 도수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30분 마사지인가요? 박피 기계를 사용한 치료는 없었습니다. 물리치료사는 팔꿈치 아래부터 시작해서 단 30분 동안 부드러운 마사지를 해주었습니다. 선생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셨어요. 계속 손으로 꼼꼼하고 부드럽게 마사지를 받았어요. 다른 곳에서도 받아보고 싶다고 했더니 너무 맘에 들었어요. 나는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나는 그것을 원한다. 부드러워졌습니다. 통증과 붓기를 더 받아야 하는 건 아닌지 아직도 고민이 됩니다. 아직은 모르겠지만 마사지를 받았을 때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