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폐암 방사선치료 후 첫 외래환자 추적관찰

안녕하세요? 여기 밤, 밝은 별이 있습니다. 시어머니의 폐암과 관련해 4월 17일부터 4월 21일까지 총 5회의 방사선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6월 1일 CT촬영과 혈액검사를 통해 경과를 확인했다. 첫 번째 방문하는 진료과는 호흡기내과(1관 1층), 두 번째는 방사선종양학과(B1층, 2관), 세 번째는 혈액종양학과(2관)이다. 건물 1층).

Pulmonology와 Radiation Oncology는 치료 전후에 암의 크기가 크게 감소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종양이 자라는 것을 막는 치료였기 때문에 향후 2년 동안 3개월마다 CT 스캔을 지시했다. 그리고 종양의 크기가 점차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다음 CT에서는 크기의 변화가 있을 수 있으며, 병합이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혈액종양학과는 차기 외래 진료 예약을 하지 않았다. 여러곳 다른 과들 다니면서 등록하고 대기하고 진찰받고 진료받는게 많이 힘든데 한 과라도 줄었는지 모르겠네요. 병원에 오기를 꺼리는 어르신을 모시고 가기가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치료해 드리고 있으며 앞으로 어르신께서 관리를 책임지실 것입니다. 사람들은 더 오래 살고 있지만 건강의 수명 연장이 아니라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앞으로도 건강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维唐沉东大学医院#폐암#방사선치료 후 첫 외래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