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계약시 주의사항 : 매매물건 체크리스트

전월세 계약시 주의사항 : 매매물건 체크리스트

따뜻한 봄이 오면, 대학교 1학년 때 학교 근처 원룸으로 이사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부모님이 다 챙겨주셨는데, 나중에 신혼집 구하러 갔을 때는 제가 다 알아서 해야 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처음으로 임대주택이나 월세로 집을 구하시거나 계약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꼭 확인하셔야 할 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1. 월세계약시 주의사항 2. 주택(매매) 체크리스트

1. 월세계약서 작성시 유의사항

가장 중요한 임대 계약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부동산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다면 월세 계약서를 보면 눈이 휘둥그래질 것이다. 부동산 중개업소에 맡겨서 다 알아서 해준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규모 부동산 거래의 경우에는 당사자들이 집에 대해 최소한 어느 정도 상식을 갖고 있는 것이 필수입니다. 미리 살아보세요. (1) 본인 확인 이것도 합니다. 제가 경험해 봤지만 계약을 체결하는 사람이 집주인이나 임차인이 아닌 중개업자인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리 부동산 중개업자가 보증을 해준다고 해도 대리인의 신원을 증명하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대리인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 위임장, 인감증명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저도 예전에 사고 싶은 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구매자가 오기 전에 사려고 했는데, 계약 당일 중개업자가 그런 증빙도 없이 계약을 하려고 하더군요. 계약을 연기했습니다.

(2) 전세 및 월세 계약시 필수사항입니다. 전월세 계약서에는 반드시 기재해야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부동산 중개소에서 제시하는 계약서가 있는데, 서류를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부동산 표시(주택용도, 면적 등) 보증금, 계약금, 잔금, 월세, 관리비 수수료 금액 계좌 정보, 납부 시기 및 방법 ‘월 임대료 항목’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금액을 입력하세요. 집주인/임차인의 주소, 손님 번호, 연락처 정보, 이름 및 도장. 서명 및 날인 후, 각 페이지의 연결부분에 쌍방이 서명한 계약체결일자를 기재합니다. 특히 서명과 날인이 필요합니다. 계약시 도장을 꼭 찍어야 합니다.

(3) 특약을 확인하세요. 이는 특히 처음으로 임대 계약이나 월세 계약을 체결하는 사회 초년생에게는 저지르기 쉬운 실수입니다. 특약에는 임대인이 계약기간 중 발생한 하자에 대한 교체 및 하자보수 책임을 진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거주 중 보일러가 고장난 경우 샤워기 등 소모품이나 방충망 등 가전제품을 추후 교체해 주는 특약이 있어야 한다. 또한, 집이 너무 오래되어 바닥이나 벽지를 교체해야 하는 경우에는 특약이 있어야 합니다.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사전 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집을 처음 방문할 때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 미리 언급해야 합니다. 또한, 담보대출, 가등기, 가압류 등 재산 관련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지, 해지 조건 등을 명확하게 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에 입주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야 하며, 임대료 환급보증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대출 없이 주택 계약을 하는 것입니다.

2. 홈 체크리스트! 이제 2년 이상 거주할 집(예: 전세, 월세)을 볼 때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외부요인 주변환경 : 대중교통의 편리성, 주변소음, 가로등의 위치 거래량 :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인가, 거래량이 많은지 등 편의시설 : 대형마트, 병원, 경찰서, 첫째, 아파트를 매매할 때에는 가구수가 많은 집을 선택하세요. 이것은 좋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아파트의 경우 거래량이 많기 때문에 계약 만료 시점에 바로 다음 시공자를 찾는 것이 쉽습니다. 반면, 거래량이 적은 아파트나 주택의 경우 입주할 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다음 계약자를 찾기가 쉽지 않아 퇴거할 때 문제가 된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직장이나 지하철역 근처를 찾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집 환경이나 구조보다 출근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예를 들어 직장 근처에서 10평형 집을 찾거나, 20평형 지역에 거주하지만 1시간 이상 거리에 살 곳이 있다면 전자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다만,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교육환경과 사고위험 등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상업지역보다는 주거지역에 사는 것이 좋습니다. (2) 내부 요소 모음을 보러 갈 때 꼭 확인해야 할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평면도를 봐도 모르는 것들입니다. 예를 들어, 실제로 갔던 집의 수압은 어떤지, 수도관에서 녹이 나오는지, 흡연실이 잘 관리되어 있는지, 옆 건물에서 당신의 방이나 집이 보이는지, 공기 상태가 얼마나 좋은지 등이다. 보안? 뒷면을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특히 제 경험상 녹물이 있는 아파트나 주택에는 임대정수기를 놓을 수 없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해본 결과 샤워기 헤드가 녹슬는 경우가 많고, 정수기를 설치하더라도 필터를 자주 교체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운 전설은 제가 살던 낡은 아파트의 경우 정수기를 설치하지 못해 늘 이마트에서 생수를 배달받아 먹었다는 것입니다. 위 사항을 잘 확인하시고 좋은 집에서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임대차 계약 및 월세 계약 시 유의사항 체크리스트’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