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수요일이었는데 오늘은 7월 15일이 아닌 것 같아서 올해도 곧 다가오는데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수다를 떨다 보니 최근에 포스팅을 안한 것 같아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왜???) 아직 9시도 안됐네요.

거의 식탁보와 커버 color.jpg

몽모랑시 타르트 체리인데 타르트 체리주스를 물에 타서 먹어본 적은 있지만 타르트 체리주스는 처음 먹어보네요.

몽모랑시 사워 체리 주스 한 팩에 사워 체리가 35개 정도 들어 있습니다.

나는 어제 이 빵을 먹었다. 왜 한 번에 빵 5개를 사나요?

아, 내가 무슨 표절이야. 저번에 리뷰를 썼을 때 Montmorency는 신 체리 품종이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한 봉지는 작은데 맛이 좀 강해서 더 못 먹을 것 같아요. 물에 희석해서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젯밤에 빵과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빡쳤지만 포기하지 않고 사은품 받아서 다시 썼는데 1도움 정도 써서 보답해준 까마귀들 까치없냐? 여하튼 달콤한 체리와 새콤한 체리가 있지만 시중에 파는 것은 모두 달콤한 체리입니다. 알겠어요. 순수성은 원래 식품 산업의 두 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