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제곱미터 크기를 확인해보세요

요즘 신축아파트는 기본적으로 34평형이 대세입니다. 하지만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에는 34평형 유닛이 대형 유닛으로 여겨졌다. 그러다 보니 당시 지어진 아파트나 빌라 등 주거용 건물에서는 아직도 25~30평 정도의 공급면적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공급면적 110제곱미터는 얼마입니까? 정답은 33.275평 입니다. . 0.275평 차이인데 왜 반올림해서 34평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우리나라법상 소수점 둘째자리까지의 면적을 표시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공급되는 지역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면적은 전용면적입니다. 실제 사용되는 실내 공간입니다. 계약면적에는 공급면적, 주거용면적, 전용면적, 지하주차장 등이 포함됩니다. 참고로 2018년 8월 31일 이후 발표되는 아파트의 경우 세대별 눈크기를 의무적으로 적용하여, 이전보다 더 정확한 면적 계산이 가능해졌습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넓은 집에 대한 선호가 뚜렷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180도 달라졌다. 물론, 대가족이거나 자녀가 많은 경우에는 여전히 40평형 이상의 중대형 주택을 선호하지만, 1인 가구의 증가로 중소형 주택에 대한 수요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2인 가구와 저출산 문제. 이러한 변화는 숫자로도 확인됩니다.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전체 공급량 중 85㎡ 이하가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91.4%에 달한다. 서울 신규 아파트의 절반 이상이 85㎡ 이하 소형 아파트라고 할 정도다. 이렇게 달라진 분위기 탓인지 건설사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제 주층 공간은 59㎡(25평)이나 85㎡(34평)으로 정해 설계 단계부터 반영된다. 또한, 발코니 확장으로 인해 서비스 면적이 확장되어 기존에 비해 공간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가능하다면 작은 집보다는 조금 큰 집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재판매할 때 유리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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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크기를 말할 때 32평이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합니다. 이제는 익숙해져서 별 문제가 안 되지만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부동산 중개업자도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었다. 때로는 오래된 아파트 단지에서 여전히 사용되며 평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용됩니다. 하지만 모든 문서에는 제곱미터가 사용되므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3.3㎡(1평)을 기준으로 합니다. 1평은 가로 약 1.8m 정도이므로 길이가 약 6글자가 조금 넘습니다. 예를 들어 아파트가 32평형이라면 108㎡(약 33평)이라고 합니다.

물론 아직도 이렇게 부르는 사람이 있지만, 이제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대신 간단히 말해서 면적을 나타내는 단위인 평방미터가 사용됩니다. 원래는 토지 측량법의 용어였으나 현재는 일반 대중에게도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은 85㎡ 이하 주택을 신청하려면 전용면적 84㎡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부적격 판정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85제곱미터가 얼마인지 알아봤습니다.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부분이니 꼭 참고하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