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타입) 화사한 여름 쿨톤, 평소 13~19호 사용 / 건성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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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펜티뷰티 / 힌즈 힌즈 / 아멜리에 / 아멜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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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펜티 뷰티 프로 필터 하이드레이팅 롱웨어 파운데이션 #110 쿨 핑크 라이트 쉐이드 2. 하인즈 세컨드 스킨 파운데이션 17호 도자기3. 아멜리에 쿨쓰루 파운데이션 013 포슬린 4. 아멜리에 쿨쓰루 파운데이션 019 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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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사용하는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특히 피부가 밝은 분들은) 파운데이션 섀도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13일~19일 쯤에 제품 댓글에 막연하게 (피부결) 적었던 이유는 브랜드마다 가장 밝은 컬러의 출발점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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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과 핑크가 밝기가 같으면 뉴트럴이나 핑크에 가까운걸로 구매하세요.) 위 제품들외에 고가의 브랜드 제품도 써봤지만 발색, 리프팅, 다크닝 등이 제 피부에 만족하지 못해서 현재 사용중인 제품만 비교 평가하겠습니다.
흰 종이의 색상 대비 비흡수성 종이에 적용: 아멜리에가 가장 수분이 많으며 색상을 피부에 적용합니다. (색감의 선명함) Fenty Beauty 110 > Amelie 013 Porcelain > Amelie 019 Blossom > Hins No. 바르고 나면 촉촉함(즉시)) Amelie >> Hins > Fenty Beauty (바르고 나면 번들거림) Hins > Amelie, Fenty Beauty Hins는 가장 묽은 제형이지만 바르고 난 후의 촉촉한 피부를 더 좋아하는 아멜리! 가볍게 톡톡 두드려 펴 발라도 잘 퍼지고, 몇 겹 덧발라도 막히는 느낌 없이 투명해 보여서 좋아요! 저는 013 포슬린을 좋아하는데 커버력을 더 원하면 019 블라썸(커버력)과 섞어서 사용해요 서서히 여성스러워지는(강한) 아멜리에: 무향(간신히) *향에 예민하신 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서 써봤는데 힌즈랑 펜티뷰티 둘 다 커버력도 좋고 지속력도 좋은 것 같아서 데일리 출퇴근 메이크업에 섞어요. Fenty Beauty는 밝고 건조한 포뮬러입니다. 도포 직후 티슈로 두드렸을 때 번지는 정도. 발색력이 가장 좋은 힌즈에 가장 번짐이 적고 번짐이 적은 펜티뷰티를 섞어서 마스크에 바르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Fenty Beauty의 밝은 색조와 혼합하면 Hins의 어두워짐도 감소합니다. “아멜리에”! 평소 출근할 때나 외출할 때, 커버력과 지속력이 뛰어난 “힌즈”를 “펜티뷰티” 1:1 비율로 섞어서 사용해요! 그래도 궁금하신 점이나 제품 추천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