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동겉절이 만드는법 봄동양념 봄동만드는법 봄동겉절이 양념과 액젓을 넣어주세요!

봄배추라고도 불리는 사과봄동으로 겉절이 만드는 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이 레시피는 사과와 봄 양배추를 함께 섞어서 만듭니다. 잘게 자른 배추를 위생봉지에 넣고 겉절이 양념을 넣고 입구를 가볍게 잡고 흔들어 섞는 방법이다. 위생봉투에 담아 섞으면 설거지도 필요 없고 양념이 고르게 코팅되어 아삭아삭 맛있습니다. 손으로 섞을 경우 초록빛 냄새가 나올 수 있으나, 위생백을 사용하시면 양념이 빠르게 고르게 도포되어 힘을 주지 않고도 섞을 수 있어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봄동 겉절을 만들 때, 유기산이 풍부한 아삭아삭한 사과를 넣으면 새콤달콤한 맛이 더욱 맛있습니다. 선택사항이지만 적극 권장합니다. 젓갈 특유의 향은 줄이고 적당한 산도를 더해 봄동양념의 양념맛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적극 추천하는 보충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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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겉절이의 액젓 종류로는 멸치 액젓이나 카나리아 액젓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다른 생선 소스를 사용해도 됩니다. 새우젓 사용시에는 새우젓 국물만 추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초로는 사과식초, 현미식초, 이중식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비고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양념이 제대로 스며들어서 시간이 지나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다음날 먹어도 맛있는 겉절이의 일종이다. 보통 한 묶음 사면 겉에 있는 푸른 잎은 국물을 만들 때 쓰고, 안쪽에 있는 노란 잎은 겉절이를 만드는 데 사용한다. 국물, 부침개 등 다양한 봄동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가가 비싼 요즘, 한 묶음 구매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으니 확실히 가성비 좋은 식재료겠죠? 쇼핑하다가 보이면 한 묶음 사세요.

재료 준비 및 만들기 : 봄동 사과 1/2개 250g (사과 없이 양념할 경우 봄동양념 300g 레시피 참고하세요.) 멸치액젓(카나리액젓) 2T 고춧가루 2T 물엿 1T 물엿 0.5T 설탕 현미식초 2T 다진마늘 0.5T 참기름 2/3T 통깨 약간 1. 재료 준비 배추 250g 사과 1/2개 이 레시피는 작은 사과용이라 사과 1개를 통째로 사용했는데, 그렇다면 정사이즈로 1/2개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2. 배추 손질은 보통 묶음으로 판매되며 무게는 500~550g 정도이다. 1/2 정도 분량의 레시피입니다. 밑둥을 잘라내고 잎을 분리하거나, 양배추를 한 장씩 꺼내서 씻어주세요. 넉넉한 물에 식초 1을 넣어주세요. 2T정도 넣고 잠시 담궈주세요. 식초는 살균효과가 있으나 너무 오래 담가두면 수용성 비타민이 손실될 수 있으니 10분 이내로 담가주세요. 그 후 흐르는 물에 2~3회 깨끗이 씻어주세요. 3. 재료의 수분 제거하기 잘라서 씻은 후, 앞면과 뒷면의 수분을 잘 제거해 주세요. 수분을 제거하지 않고 섞을 경우, 양념장을 넣은 후 추가 수분으로 인해 봄동 겉절이 눅눅해질 수 있으므로, 양념장을 넣기 전 수분을 제거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그런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자를 때는 잎과 줄기가 고르게 분포되도록 자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사과는 껍질을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자른 뒤, 안에 있는 씨를 제거하고 얇게 썬다. 4. 위생봉투에 담아 양념을 버무린 후 썰어둔 재료를 위생봉투에 넣어주세요. 카나리아 액젓 2T, 물엿 1T, 설탕 1/2T, 고춧가루 2T, 다진마늘 0.3~0.5T. 준비한 양념을 순서대로 넣어주세요. 사과를 넣지 않으면 봄동양념 300g 입니다. 매실청을 소량 첨가하면 신맛을 높일 수 있습니다. 참기름 0.5~2/3T. 통깨를 넣고 입구를 가볍게 잡고 흔들어주세요. 그릇에 담아 섞어도 되지만, 걸쭉한 양념을 골고루 입혀주려고 버무리면 초록빛 냄새가 날 수 있으므로 이 방법을 사용하면 좀 더 균일하게 입혀집니다. 바삭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으며, 설거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5. 완성된 접시에 담아냈습니다. 수분이 적은 양배추의 일종이라 줄기 맛이 고소하고 아삭아삭해요. 새콤달콤한 양념과 사과를 더하면 겨울 입맛을 살려줄 맛으로 변신! 바로 드시는 것보다 냉장보관하셨다가 다음날 드시면 더 맛있습니다. 냉장고에 2~3일 보관 후 드시면 됩니다. 반찬으로도 좋지만 비빔밥 재료로도 좋아요. 계란후라이를 고추장에 올려서 봄동비빔밥으로 먹어도 맛있어요! 사과와 잘 어울리네요^^ MJ 후다닥 레시피 요약 재료를 깨끗이 씻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사과는 얇게 자르고, 양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줄기와 잎을 고르게 펴줍니다. 위생백에 담으세요. 준비된 양념을 넣고 입구를 닫은 후 잘 흔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