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공항패션 COURREGES 꾸레주 백 트렌치코트 팬츠 착용

( COURREGES ) 며칠 전, 9월 25일 파리 패션위크 25SS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장을 환하게 밝히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세련되고 도회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나나의 공항패션은 요즘 인기 트렌드 룩인 드무어 룩과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가 선택한 제품은 쿠레주 백과 트렌치코트, 테일러드 팬츠였다. 세련된 가을룩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채워주면서도 실용적인 분위기를 담아냈습니다. . 아래에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나나의 공항패션 3가지 아이템을 소개할게요. 그녀의 장점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제품들입니다. 블랙 팬츠와 브라운 미니 토트백, 와이드핏 코트까지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면서도 모던하고 시크해 데일리룩으로 제격이에요. 24FW 뉴백

여성들에게 스타일링의 완성은 잇백이겠죠? 우아한 실루엣과 미니멀한 감성이 돋보이는 새로운 쿠레주 백을 선택하셨습니다.

나나는 공항패션으로 브라운 컬러의 홀리 그레인 레더백을 선택했다. 심플한 디자인이라 실용성과 질리지 않고, 데일리백으로 꾸준히 착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딥한 컬러감이라 FW시즌 OOTD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내부는 위 사진과 같이 스냅 잠금장치가 있어 편리한 개폐가 가능하며, 내부 포켓이 있어 카드, 자동차 열쇠 등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손잡이 부분에 버클 디테일이 추가되었습니다. 숄더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핸드백은 물론 크로스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24FW 뉴웨어

베이지 컬러의 감각적인 스타일의 쿠레주 오블리크 트렌치코트를 입고 계십니다. 적당히 도톰한 면 소재로 제작되어 가을 시즌 꼭 필요한 아우터입니다. 기존의 클래식한 무드를 확장하여 아방가르드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넓은 칼라로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오픈해서 숄칼라처럼 스타일링해도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할 수 있고, 단추를 모두 닫고 스탠딩 칼라로 착용해도 스타일리시해 보일 것 같아요.

중앙에 웰트포켓과 벨트가 있어 실루엣을 연출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매번 나만의 방식으로 독특한 의상을 만들어보세요!

오블리크 테일러드 블랙 팬츠는 부츠컷 타입으로 다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며 착용 시 더욱 길어 보이고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고감도 울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사이드 버튼으로 오픈됩니다. 웰트 포켓과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기본 아이템으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나나의 공항패션 쿠레주 코디 스타일링을 소개해 봤습니다. 더 많은 제품과 새로운 소식은 아래 공식몰에서 확인해보세요. 공식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