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시럽 만드는 법, 딸기라떼 만드는 법, 제철 딸기 세척하는 법

#딸기시럽 #딸기시럽만드는법 #딸기라떼 #딸기라떼만드는법 #딸기시즌 #딸기씻는법 #라떼 #라떼만들기 딸기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주부터 슈퍼마켓에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가격이 너무 높았어요. 이번주만큼은 확실히 가격이 올랐네요. 그 종류도 많고 종류도 다양합니다. 이제 가격도 저렴해져서 12월에도 더 편하게 사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딸기는 봄이 제철인데 요즘은 집 재배가 너무 좋아서 이렇게 추운 날에도 먹을 수 있어요. 탕후루 구입처 크기는 작지만 거의 일년 내내 볼 수 있습니다. 딸기는 그 자체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라떼를 음료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딸기라떼는 딸기를 설탕에 절인 후 우유와 섞어서 만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는 냉동 딸기도 사용하고 있어 사계절 내내 맛볼 수 있다. 사실 딸기가 저렴할 때 만들어도 좋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미리 만들어두었어요. 청에는 단맛이 많이 들어있어서 설탕 조절도 가능하니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재료 (계량 : 큰스푼 = 밥숟가락, 컵 = 종이컵(180ml)) 딸기 500g, 설탕 300g, 레몬즙 2~3큰술 딸기라떼 : 딸기시럽 1/2컵, 얼음 1컵, 우유 1컵, 생크림 1개 / 2컵 (선택, 우유로 대체 가능)

딸기 500g 한팩입니다. 이마트에서 샀는데 맛없으면 환불해준다고 자신했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딸기 세척 방법 시럽이나 잼을 만들 때 너무 부드럽거나 상태가 좋지 않은 딸기를 사용하면 맛이 떨어지므로 신선하고 맛있는 딸기를 사용하면 더 맛있습니다. 딸기를 씻을 때에는 물에 식초 1~2스푼을 넣고 딸기가 완전히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주세요. 물을 붓습니다. 물에 오랫동안 담가두면 실제로 영양분이 파괴될 수 있으므로 1~2분 정도만 담가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담근 후 수도꼭지를 잡고 흐르는 물에 씻어주세요. 수도꼭지를 제거한 후 다시 물에 넣고 헹구십시오. 세척한 딸기는 수분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키친타월로 닦아 남아있는 수분을 제거해 주세요. 딸기청을 만들 때 딸기를 잘게 썰거나 으깨는 방법이 있습니다. 칼로 다져도 되고, 이 방법이 번거롭다면 매셔로 으깨주세요. 대신 그렇게 하면 약간의 덩어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진 딸기에 설탕을 첨가하기만 하면 됩니다. 딸기라떼를 먹어본 사람이라면 그 맛이 꽤 달콤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래서 카페에서는 설탕과 딸기를 1:1로 섞는다고 하는데, 집에서는 단맛을 조금 줄이거나 몸에 덜 흡수되는 스테비아나 설탕을 첨가해도 됩니다. 딸기 500g에 자일로스 설탕 300g을 넣었어요. 그리고 레몬즙이 있으면 2큰술을 넣고 섞어주세요. 상큼함과 선명한 색감을 위해 첨가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설탕이 녹을 때까지 섞는다. 설탕은 입자가 세밀해서 빨리 녹지만, 용해도가 낮은 설탕은 어느 정도 녹는 데 1~2시간 정도 걸립니다. 500ml 저장용기가 좀 부족하지만 바로 먹어버릴 것 같아서 하나 준비했어요. 찬물부터 시작해서 뒤집어서 중불로 5~6분간 끓여서 소독해주세요. 소독된 용기에 부어주시면 됩니다. 바로 드셔도 되지만 실온에 하루 정도 두었다가 냉장보관하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삶지 않고 설탕이 많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오랫동안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으니 일주일 안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딸기라떼를 만들려면 딸기시럽 1/2컵, 얼음 1컵, 우유 1컵, 생크림 1/2컵을 넣으면 됩니다. 생크림이 없으면 생략해도 되지만, 첨가하면 라떼가 훨씬 부드럽고 맛있어요. 유명한 카페 등에서는 생크림도 넣어서 풍미를 더했어요. 이렇게 만들면 카페의 비주얼만큼이나 맛있고 예쁜 딸기라떼를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딸기가 제철일때 맛있는 라떼 만들어보세요^^